입소문으로 유명해진 한땀 컴퍼니 남자 수제화 구두 드디어 온라인 샵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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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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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땀컴퍼니는 대한민국의 수제화의 기준을 제시 한다는 야심찬 포부로 시작 되었다. 

이승우 대표가 한땀컴퍼니를 설립 하기 까지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우여곡절이 있었다. 20대 중반부터 오랜 시간 고객을 접하는 영업을 하였기에 깔끔한 용모가 필수였다. 처음 기성복에서 맞춤정장으로 정장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리고 패션의 완성인 구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물론 처음부터 수제화를 접한 건 아니였다. 수제화라는 단어가 주는 이미지 처럼 당시에는 너무 고가이고 쉽게 접하여 신을수 없는 구두 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늘 기성화를 신었지만 남들보다 발등이 높고 발 볼이 넓은 이승우 대표는 항상 불편했고 그 아쉬움이 그때는 불편함인줄 몰랐다.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된 수제화는 주문 후 처음 착용해본 결과 기분 탓인지 아니면 값 비싼 가격 때문 인지 몰라도 매우 만족스러웠다. 확실한 차이는 기성화와는 차원이 다른 두발의 편안함이었다.

아무리 좋아도 영업을 하는 이승우 대표 입장에서는 매번 큰돈을 들여 수제화를 제작 하는 것은 큰 부담 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만의 구두를 조금은 저렴하게 만들어 착용해 볼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무작정 성수동으로 나섰다. 여러 가죽집 과 구두의 부속을 파는 가게를 무작정 들어가 접하면서 그 제품의 쓰임을 물어보고 하나씩 익혀갔다. 그리고 각 업체의 직원들과 오고 가며 얼굴을 익혀 공장까지 소개받게 되었다. 하지만 업체들을 상대로 하는 공장 입장에서 한족, 두족 주문하는 이승우 대표는 반가운 손님은 아니었던 것이다.

주변 지인 몇몇을 모아 제작 가능한 수량을 조금 늘렸고 그렇게 나만의 구두는 처음 제작 하게 되었고 이승우 대표를 비롯한 지인모두 매우 만족 스러웠다. 그리고 그때의 일들이 바로 ‘한땀컴퍼니’의 설립 발판이 되었다.

‘내 발에 꼭 맞고 나만의 디자인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액대의 구두로 만들면 어떨까?’  

지금 한땀 컴퍼니의 슬로건이 된 이승우 대표의 최초 설립 취지 인것이다. 3년여간 성수동을 오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혀 2016년 ‘한땀컴퍼니’라 는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다. 수제화는 비싸다라는 편견을 깨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그것이 한땀 컴퍼니의 목표이다.

비싼 재료를 쓰고 비싼 인권비에 질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남들보다 저렴하게 판매 할수 있는 이유는
“수년간의 오프라인 판매에서 판매된 1000족 이상의 제품을 통한 입소문과 높은 만족도에 비례하는 재구매율을 바탕으로 타사에서 활용하는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하여 직접 발로 뛰는 한땀 컴퍼니 직원들의 열정 때문” 이라고 이승우 대표는 전했다.

혹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저렴한 대신 퀄리티 가 낮은건 아니냐 라는 질문에 이대표는 “저렴함에 의심을 할순 있지만 제품의 퀄리티는 절대 양보 할수 없다. 인터넷으로 사진을 찍어 보여주고 색감을 전달하는데는 분명 한계가 있다.구두라는 것이 신었을때의 첫 착화 느낌과 발을 내딛었을때 내 무게가 실린 두발의 편안함이 가장 중요한데 인터넷으로는 절대 설명 할수 없다. 그래서 여지껏 온라인 사업을 배제하고 오프라인에 전념했던 이유다” 이대표는 “가죽의 퀄리티 는 높은데 수량이 많이 나오지 않아 판매가 되지 않는 가죽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구매했고 초반에 그 가죽을 통해 리미티드 제품 제작에 초점을 두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인정해 준것 같다”고 전했다.

공장에서 일하는 직원 한분 한분 찾아 다니며 인사하고 마스크도 사드리면서 친분을 쌓았고 제품하나하나 제작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함께 한 이승우 대표는 지인들의 권유로 이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한땀컴퍼니의 노하우를 전달 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의 수제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한다는 야심찬 포부와 함께 앞으로 한땀컴퍼니가 우리 구두 시장의 흐름을 바꿀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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