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한컴퍼니가 맞춤정장 시장에 뛰어들었다. 한땀컴퍼니에서 이름을 바꿔 한컴퍼니로 한땀수제화를 운영하던 이승우 대표는 이번엔 맞춤정장 시장에 뛰어들었다.
수제구두를 시작했을때처럼 정장사업에도 관심이 많았던 대표는 "쉽게 시작하기보다는 여러 경로를 통하여 맞춤정장 시장의 가능성과 문제점에 대해 파악하였고, 원단, 공장, 부자재 등이 포진되어 있는 거리를 수없이 돌아다니며 그곳을 터줏대감 처럼 자리하고 있는 거래처 대표들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토대로 준비하였으며 그것이 한올테일러의 설립에 큰 발판이 되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한올테일러를 론칭하면서 5가지 새롭게 도입 되는 것이 있다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첫째 고객이 구매한 원단과 가죽에 대해 알아야할 권리를 찾아드리고자 제품의 보증서 발급과 둘째 어플을 통한 고객 사이즈 측정 및 원단, 가죽 컬러 매칭 시스템 도입과 어플을 통한 예약 시스템 및 고객 관리 시스템이다.
세번째로는 고객의 패턴을 저장함으로써 추후 구매 시 원단만 선택할 수 있는 간편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네번째로는 병행 수입되는 원단이 아닌 공식 수입업체와 제휴함으로 인해 조금 더 고객으로 하여금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이다. 마지막 다섯번째로는 공장에서 가져와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하여 제작하였기에 조금 더 좋은 퀄리티의 상품을 조금 더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다고 밝히며 이렇게 5가지의 새롭게 도입된 시스템과 앞으로 계속 고민하는 자세로 운영한다면 맞춤정장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 비췄다.
이어 한올테일러는 수제구두 때 그랬듯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브랜드 론칭을 시작으로 행사를 진행중이라 많은 분들이 좋은 혜택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마지막 말을 덧붙였다.
출처 :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http://www.kihoilbo.co.kr)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한컴퍼니가 맞춤정장 시장에 뛰어들었다. 한땀컴퍼니에서 이름을 바꿔 한컴퍼니로 한땀수제화를 운영하던 이승우 대표는 이번엔 맞춤정장 시장에 뛰어들었다.
수제구두를 시작했을때처럼 정장사업에도 관심이 많았던 대표는 "쉽게 시작하기보다는 여러 경로를 통하여 맞춤정장 시장의 가능성과 문제점에 대해 파악하였고, 원단, 공장, 부자재 등이 포진되어 있는 거리를 수없이 돌아다니며 그곳을 터줏대감 처럼 자리하고 있는 거래처 대표들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토대로 준비하였으며 그것이 한올테일러의 설립에 큰 발판이 되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한올테일러를 론칭하면서 5가지 새롭게 도입 되는 것이 있다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첫째 고객이 구매한 원단과 가죽에 대해 알아야할 권리를 찾아드리고자 제품의 보증서 발급과 둘째 어플을 통한 고객 사이즈 측정 및 원단, 가죽 컬러 매칭 시스템 도입과 어플을 통한 예약 시스템 및 고객 관리 시스템이다.
세번째로는 고객의 패턴을 저장함으로써 추후 구매 시 원단만 선택할 수 있는 간편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네번째로는 병행 수입되는 원단이 아닌 공식 수입업체와 제휴함으로 인해 조금 더 고객으로 하여금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이다. 마지막 다섯번째로는 공장에서 가져와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하여 제작하였기에 조금 더 좋은 퀄리티의 상품을 조금 더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다고 밝히며 이렇게 5가지의 새롭게 도입된 시스템과 앞으로 계속 고민하는 자세로 운영한다면 맞춤정장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 비췄다.
이어 한올테일러는 수제구두 때 그랬듯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브랜드 론칭을 시작으로 행사를 진행중이라 많은 분들이 좋은 혜택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마지막 말을 덧붙였다.
출처 :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http://www.kihoilbo.co.kr)